[Electronic] Sand and Wind

 



 

무언가 읊조리고는 있으나 가사쓰기는 포기했음


 

Foals 의  Spanish Sahara를 듣고 사막에 관한 노래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모래의 서걱거림과 바람의 황량함을 잘 표현해보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진 않았다.

 

드럼은 애플룹의 샘플들을 사용했고, 중간중간 샘플의 킥등을 잘라서 사용했다. 처음부분의 악기소리와 바람소리도 애플룹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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