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아그리콜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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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보드게임 아그리콜라 시작했다.

일단 안에 들어있는 컴포넌트가 많아서 기분 좋고, 양 돼지 소가 엄청 귀엽다. (하지만 비싸다.)

게임은 2~3판 해봤지만, 밸런스가 정말 잘 잡혀있는 것 같아서 놀랍다. 같이 하는 사람들의 행동에 따라서 전략도 바꿔야 하고, 점수를 벌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하다. 그리고 직업이랑 보조설비 카드가 엄청나게 많아서 (정말 엄청 많다.) 게임을 여러번 반복해도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빨리 농장 번영 또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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