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ff] Pebble Time Round 수령기

(사용기가 아니라 수령기다.) 페북이었던가.. 누군가의 타임라인에 올라온 Pebble Time Round (이하 “페블 타임 라운드”)를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판매사이트(공식홈페이지)를 한참을 드나 들었다. 살까말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사지 말아야지, 만약에 산다면 그냥 애플와치2 나오면 사야지 등의 말로 ...

[Stuff] Leopold FC660M (blue)

갑자기 기계식 키보드에 꽂혀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Leopold FC660M 이 제품이 너무 예뻐서 질렀다. 텐키리스보다 더 작아서 가볍고 보관이 편하다는 것이 나에게는 가장 큰 장점. 한글병행각인, 영어각인, 무각인 옵션이 있었는데 가뜩이나 작은 사이즈의 키보드가 한글 각인까지 되어있는 ...

[드라마,웹툰] 미생

사실 이건 내가 보다가 포기한 작품에 대한 이야기다. 참고: PPSS 미생 – 좋은 사람, 나쁜 서사 솔직히 나는 만화 미생을 보다 포기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저 기사처럼 자세하게 적을 자신은 없다.   그 때의 나는 ...

[Stuff] SHFiguarts, Daft Punk 피규어

예전부터 다프트 펑크의 피규어는 하나쯤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핫토이에서 나온 제품은 원래 비싼데 거기다가 프리미엄까지 붙어서 도저히 지출하기 어려운 금액까지 올라가서 구할 수 없었는데.. 몇 개월 전 쯤에 새로운 다프트 펑크 피규어가 나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지난 10월 16일 역삼역에 있는 LG 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를 보았습니다. 원래 제가 문화생활이라고 해봤자 보는 것이라고는 영화뿐이었는데 이번에 큰 맘 먹고 진정한 문화생활을 위해 뮤지컬을 보게 되었지요. 사실 뮤지컬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지난 일본여행 때문이었습니다. 도쿄에서 도쿄디즈니랜드를 갔었는데, 거기에 ...